태풍 콩레이가 울산 인근을 지나는 예상 경로를 보이고 있다.
 
4일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의 경로가 울산 인근 바다를 지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금일 밤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안과 경북 남부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art_15386362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