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카타르전 후 확진 판정…축구대표팀 총 10명 - 컬러레이저복합기업체 컬러레이져복합기업체

spooker 2020.11.19 09:48:57

우리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황희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오스트리아 원정에 나섰던 대표팀 내의 확진자가 스태프들까지 포함해

 

모두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정부와 축구 협회는 오스트리아에 남아서 격리 중인 선수와 스태프들을 조속히 귀국시키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성문규 기자입니다.

 

경기 시작 16초 만에 나온 벼락같은 슈팅 17일 카타르전에서 터진 황희찬의 골은 한국 대표팀의 역대 A매치 최단 시간 득점 기록입니다.

 

이날 후반 30분까지 뛰고 교체된 황희찬은 경기가 끝난 뒤 실시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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