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장에 조재연 법원행정처장 - 인천노트북대여 인천노트북렌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후보 추천위원회가 법 시행 107일 만인 30일 첫 회의를 열고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두번째 회의는 2주 뒤인 13일 오전 10시에 열기로 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오전 10시 국회 접견실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조재연 법원행정처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김종철 연세대 로스쿨 교수와 박경준 변호사, 국민의힘이 추천한 임정혁·이헌 변호사 등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 의장은 “정치적 견해를 배제하고 법의 정신과 국민의 여망에 부응할 수 있는 분을 추천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위촉식 직후 접견실에서 첫 회의를 열어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각 위원별로 최대 5명의 후보를 당사자 동의를 거쳐 위원회에 제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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